몇달전 저희 동호회 회따님에게 다시 슬라럼을 하고 싶어서 그러니, 제가 할수 있는거
하나만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. 그럼, 그걸 마스터 하겠다고...
그랬는데... 와이퍼를 하라고 하시더군여... 절 너무 과대 평가를 하셨던거져...
(몇년을 봤는데, 아직도 날 모르시는 회땅님... 아님, 아에 접으라는 뜻이였던가...ㅠ.ㅠ)
그래서, 중랑천 프렌즈 동생에게 협조를 구해, 크렙퍼(?) 영상을 남기게 되어,
와이퍼를 연습 하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소심하게 올려봅니다. ㅋ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