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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 여쭤볼게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~
제가 고등학생때 한창 슬라럼과 프리라이딩을 즐기다가요 고3을 거치면서 잠시 접어두었던걸
다시금 시작해보려 합니다.
원래는 크맥3를 신었었는데 발이 더 큰건지...;; 아무리 신고 다시 열성형을 하고 해봐도
너무 꽉조여 신을 수가 없습니다.ㅜㅜ
그래서 오래 정들었던 크맥을 두고 새 스켓을 질러볼까 하는데요
트위스터 시리즈가 슬라럼엔 정말 좋다는건 알고 있는데요, 아무래도 크맥을 신으면서
슬라이드도 많이하고 거칠게(??) 다루다 보니 튼튼한걸 찾게되네요.
예전의 트위스터는 프레임이나 부츠 앞부분 같은게 잘 갈리구 했었던 기억이 있어서요.
프리웨이브에 보면 트위스터도
트위스터243
트위스터2
트위스터3
RB-8
요렇게 매우 다양한데 발목지지나 부츠의 강성이 어떤게 좋은지 알수 있을까요~??
아 그리구 혹시 가능하다면 지금 크맥에 달려있는 237 프레임을 계속 쓸까 하는데
트위스터에 장착이 가능할까요? 프레임은 ufs 규격에 맞을텐데...
'2' Comment
Captain Yang
- 2010.04.01
- 13:25:32
- (*.9.152.196)
같은 몰드와 같은 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부츠의 강도에는 큰 차이가 없는것이 사실입니다.
그리고 크맥 프레임 장착은 권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.
짧은 프레임을 원하시는 거라면 조만간 프리웨이브에 보급형 프레임이 입고될 예정입니다.
지금은 예전처럼 트위스터 프레임에 문제는 없습니다.








전 개인적으로 트위스터 2 pro 를 가지고 있습니다. 한동안 열심히 탔는데 프리스케이팅에는 정말 좋습니다.
한마디로 튼튼합니다. 발 안쪽 족궁부분이 누르는 문제는 있었습니다. 물론 개인차일수 있습니다.
한동안 클래식을 탔더니 가벼움에 적응되어 슬라럼할 생각을 하니 다른 스켓을 안신게 되더군요. ^^;
최고의 프리스케이트라 불리던 예전 살로몬 FSK 군은 그만의 특성 및 개성이 있고 특히 마케팅이 좋았기에 인기가
많았던 것이며 트위스터 계열은 신어본 사람들만 아는 편안함과 클래식한 매력이 있습니다.
근데 스켓의 경량화 추세에는 두가지 다 따라오지 못하고 있네요.
저 목록에 있는 스켓들의 강성은 크게 다르지 않으니 디자인 맘에 드는걸로 고르시면 될것이고
프레임 장착 문제는 ... 바로 딱 맞게 쓸수는 없고 프레임과 부츠에 보조물을 장착해야 합니다.
이 부분에서 약간의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겠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