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일하다가 졸려서 한번 끄적끄적!!
직업병이 있는지라 문제점을 말해 보겠습니다.
(제입장에서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과 견해, 시선들로 쓰였습니다.)
결론 부터 말하면 준비 미숙 입니다. ( 더이상 할말이 없는듯 ㅎㅋ)
1. 대회 준비 미숙
> 전달받은 신청서 리스트와 BGM 리스트가 일치 하지 않았다.
오차 범위가 상당히 컸습니다.(작년엔 이따구가 아니였는데 )
실제 참가자가 신청서에 빠진 부분도 많았구 정리도 개판 이였습니다.
참가자 정보가 뒤죽박죽 섞여 있었구 인턴도 아닌 초딩이 정리한듯 합니다.
JAM은 도데체 누구랑 누가 팀인지?? 대회 당일 일일이 물어보구 알았던 ;;;;;
2. 그럼 진행은 어땠나??
> 대회 채점 기준이 바뀌었지만
채점표에 적용이 되지 않았습니다.
심판 점수표 받아 보구 정리하려는데 순간 당황했구
부랴 부랴 대회 중간 채점표를 수정하는라 지연 되는 사항이;;
3. 선수들은?
>해마다 대회마다 있는 짓이지만 BGM 바꿈질ㅡㅡ;
아침에 선수들이 생각보다 바쁨니다.
BGM 바꾼다구 오면 참 ;;;
그나마 USB 케이블 가지고 오면 다행이구
다짜고짜 MP3 만 가지고 와서 음악 바꿔 달라구 ㅡㅡ;
자기 음악 어디폴더에 저장 되어 있는지 도 모르는 분도 있는;;;
미리 준비해서 연습하는거 아닌지
전 그렇게 배웠는데 요즘은 아닌듯 하네요 ㅡㅡ;
( 피겨 생각해 보면 미리 음악 준비해서 거기 맞춰서 안무를 짜고
음악과 안무의 엔딩까지 맞추는 센스 ^^
대회 출전 하시는 분들 갖췄으면 합니다. - 몇분 계시더군요!!)
춘천대회 보이콧한다면서 이건 뭐 말만인지??
외국대회 나가서도 이딴 짓거리 하는지
(외국나가선 이딴지 하지 마세요!! 쪽팔린 짓입니다.)
프로가 아니기에 이해는 하지만 고질적이라 분명 고쳐져야 합니다.
대회 출전 할때만큼은 프로라는 의식을 가지고 준비 해주시길 바랍니다.
> 대회 시작 시간이 10시인데 선수들은 어디 숨어 있냐???
- 내가 할말은 아닌가? ㅋ
배고파서 그만 쓰렵니다.
올해 대회가 하나더 있다구 얼핏 들어서 끄적였구요!!
유행으로 시작해(요즘은 자전거가 대세) 나름 엘리트 스포츠로 변신해 가는듯하군요!!
내 초딩때 유행이였으니 10년후에 다시 유행 할지도 ;;
-현재 박모양의 독주가 시작된듯하구 남자부 3강 체제가 무너지길 바라며
안양대회 단체 인증샷에 나오신 분들 모두 내년에 안양대회 오시면 그때 감사의 인사 드리겠습니다.
(내년 안양대회 할지 안할지는 아무도 모름 ;;;)
'5' Comment
인스
- 2009.09.30
- 12:04:16
- (*.220.253.132)
저는 인라인장 바닥에대회서 예기하고 싶더군요 안양대회는 적합한 장소가 못된다고 봅니다 ..바닥을 다시 깔아서 깨끗하나 안양시에서는 그걸 인라인 장이라고 만들었는지
애폭시만 잔뜩 발라서 바닥이 폭신합니다..선수들이 제 기량을 제대로 발휘못합니다...인라인은 생활 체육으로 자리잡았는데 ..
바닥상태보니 안양시는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..제가사는 동네 인라인 장 도 애폭시를 잔뜩 깔았다가 인라인 민원이 많이들어와서 다시 깔았습니다~아주 멋집니다 안양시도 인라인장 바닥 좀 제대로 알아보고 다시 깔아주시기 바랍니다...^^
항아리우유
- 2009.09.30
- 14:31:56
- (*.94.41.89)
그렇죠!!! 바닥을 새로 깔았는데 그따구라니;; 깔끔하니 보기는 좋다만 ;;
대회 장소야 더 좋은 곳을 구할 수는 있지만 안양시에서 그딴곳에서 한다고 하니 힘없는 자들이 따라야 할듯 합니다.
글구 인스님도 안양시에 건의를 해보시는게 ^^
최적에 장소에서 경기를 해야하는건 당연하지만
축구장도 잔디 질, 길이 상태에 따라 경기장 상태가 틀리고, 인조 잔디도 있네요 ㅎ
테니스 코트도 두종류가 있고
인라인 타는 곳도 대리석, 아스팔트, 우레탄, 인스님이 타시는 아주 멋진 곳까지 ( 아주 멋진 곳이라니 캐부럽습니다.)
여러 종류가 있습니다.
빙상장도 다 똑같아 보이지만 경기장 마다 얼음 상태가 틀리더군요!!
볼링장 레일은 다 똑같을까요??
무슨말 하려는 지 아실듯 합니다.
아!! 저는 안양시와 관련도 없고 공뭔도 아니며 협회와도 무관한 일반 갤러리 입니다. ^^








딱 꼬집어서 잘 말씀해주셨네요,,
제 실수도 포함되어있어 특히나 동감가는 후기입니다,, 지난 부천 선발전때도 채점표때문에 지연되었는데 또 그런 실수를 범했네요,,
다음 11월에 있을 연맹대회에서는 더이상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할텐데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,,
늘 말이 많지만 고쳐지지 않는 선수들의 행동도 더이상은 주최측에서 용납해서는 안되리라 보여집니다,,
다음 출전선수를 미리 방송하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차례도 모르거나, 그때서야 부랴부랴 준비하는 모습은 아무리 아마추어 오픈대회라 할지라도 이는 분명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,,
아무쪼록 11월 연맹대회는 보다 많은 참가자와 갤러리들, 그리고 그에 걸맞는 매끄러운 진행이 됬으면 좋겠네요,,